엄마도 아이도 백희나 작가님 팬입니다.아이가 무척 좋아해요~ 처음에는 이런 그림풍을 아이가 좋아할까? 싶었는데, 넘 재미있어해요! 내용도 기발하고 상상하지 못했던 스토리로 전개되니 흥미진진해요~~ 따뜻함 감성이 정말 좋아요.어른이 보아도 웃음이 번지고, 마음이 치유받는 느낌입니다. 백희나 작가님 책을 거의 다 구매했는데, 쓰시는 책은 앞으로도 다 볼거예요~좋은작품 많이 써주세요^^*함께 모여 살며 서로 사랑한다면, 가족입니다. 병아리를 낳은 니양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? 과연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요? 아니면 또다시 한입에 병아리를 꿀꺽! 해 버리고 말까요?작가는 고양이와 병아리라는 가까워지기 어려운 두 존재를 통해, 가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되짚어 봅니다. 그림책을 만들면서 엄마, 아빠, 형제, 자매..